2015년 12월 12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어려움을 바꾸는 방법~



과거 식은 '과거'에서 끝났다.

새해에는 '새롭게 하기'다.

과거 식으로 하면 전에는 됐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과거 식으로 하면 '갈 길'이 막힌다.

새로운 방법, 새로운 마음, 새로운 행실, 새로운 차원, 새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하기다.

형통과 승리로 이끄는 길은 '새롭게 하는 것'이다.

새롭게 하는 것은 '문제의 답, 문제의 해결'이며 '희망의 방법'이며,

'성자의 지시'이자 '성자의 특별 계시'다.



하나님, 주님 저의 삶에 있어서 새롭게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르쳐 주세요.

새롭게 하는 방법....

새롭게 하는 방법....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치타 삼둥이 ㅋㅋㅋㅋㅋ



 
이 치타 삼둥이는 사람 손에 의해 키워졌다고 해요.
 
맹수인 치타가 이렇게 이쁘고 귀엽다니...
 
아가들은 동물이든 사람이든 참 귀엽고 이쁘네요.ㅎㅎ
 
이렇게 삼둥이는 어른 치타가 되고
 
이제 얼른 치타 삼둥이들도 사냥을 해야 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이라는 소리를 듣는 치타이죠?
 
사슴 한마리를 금새 잡습니다.


 
먼지가 날리도록 쫓고 쫓기는 시간...
 
사슴은 치타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이쿠~
 
사슴은 세상에서 제일 빠른 치타를 당해낼 수가 없었나봅니다.
 
잡히고 말았어요.
 
저렇게 큰 눈망울이 삼둥치타의 식사....ㅠㅠ
 
치타의 혀와  아랫이빨이 ㄷㄷㄷ

 
어????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치타가 사슴의 머리를 쓰담쓰담???



급기야 치타에게 애교까지???
 
치타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아이참 이 어린 것을 먹어 말어???
 
이런 표정인 것 같은.....ㅋㅋㅋㅋ


 
뒤에서 쫓아 보내고 있는 치타
 
어서 도망가라는 걸까요???
 
 
 
실제 있었던 삼둥 치타이고, 정말 치타가 잡은 어린 사슴을
 
놓아주었다고 해요.
 
신기 신기...
 
동물들도 서로 돕기도 하는 일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요즘 치타에 푹 빠져있는 쥔장이었습니다. ㅎㅎㅎ

2015년 10월 14일 수요일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시의 여인] [시로 말한다] 가을이라 그런가....시가 많이 많이 많이 그립고, 그립다.

 
 
 
베스트 셀러에 올랐던 샘 시집.
 
영감의 시집 1집 부터 실컷 보고 싶은데....
 
요즘은 정말이지 시간이 나지 않는다.
 
이 글도 12시 넘어서 포스팅...
 
그래도 감사하다. ㅎㅎ
 
이렇게 포스팅 할 수 있어서 재밌고 감사하고 좋다.
 
그리고 이번 주말엔 꼭 실컷 시 감상해야 겠다.
 
기차, 자동차에서.....ㅋㅋㅋ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정명석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방법!

 
<인간의 뇌>와 <생각>과 <몸>은
 
더 이상적인 것을 놓고 매일 행할수록 더 발전합니다.
 
발전하면, 그때부터는 더 쉬워집니다.
 
 
계단 올라가듯 하는 것입니다.
 
<첫째 칸>을 올라가야 <둘째 칸>이 보여서 올라가게 되지요?
 
<생각>도 그러하고 <행실>도 그러합니다.
 
<생각>도 한번에 '더 좋은 방법'을 얻지 못합니다.
 
계단 오르듯 일단 '첫 단계'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서 '다음 단계의 좋은 것'이 생각납니다.
 
 
<행실>도 그러합니다.
 
계단 오르듯 일단 '첫 단계'를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단계에서 변화를 이루고,
 
거기서 '더 좋게 행할 것'이 보입니다.
 
그것을 또 행하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생각>으로 <손>으로 <몸>으로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을 깨닫게 되고,
 
행한 데서 '더 차원 높은 것'이 눈에 보이고,
 
행한 데서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행함으로 '더 좋은 것'을 깨닫고 얻어 그것을 또 행하면,
 
거기서 '더,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행하면 더 좋은 것을 얻고 발전하여 더 쉽게 행하게 됩니다.
 
행한 데서 다음 위치로 발전합니다.
 


어쩜 이렇게 쉽게 가르쳐 주시는 거지???

너무 쉽게 가르쳐 주신다. 어렵게 가르치는 거 질색인데 짱이다. ㅎㅎ

너무 쉽지만 해보는 건 생각이 변하기 때문에 쉽지않다는...

하지만 행하기만 하면 생각도 행동도 삶도 영원까지 달라진다는 거!!!!ㅎㅎ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셔서!!!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아가 얼룩말이 엄마 얼룩말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게 하듯이...

동물마다 각자 특징이 있다.
 
캥거루는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 주머니
 
코끼리는 코ㅋㅋㅋ
 
많은 특징 강한 동물들 중
 
단연 돋보이는 얼룩말
 
무늬가 참 고급지다.ㅎㅋ
 
얼룩말 무늬 스카프나 스커트
 
혹은 얼룩말 무늬가 있는 인테리어를 보면
 
세련되보이는 이유는 뭘까?
 
아무튼..ㅋㅋㅋ
 
 
 
 
얼룩말은 무늬가 특징이다.
 
그런데 얼룩말이 새끼가 태어나면
 
그 많은 얼룩말 중에서
 
자기의 엄마를 어떻게 찾을까
 
생각한 적이 있다 .

 
그런데 나처럼
 
새끼얼룩말이 어미를 어떻게 구분할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었나보다.
 
알아보니
 
사람의 지문처럼 얼룩말의 무늬는
 
하나도 같은 것이 없다고 한다.
 
와아~정말 하나님은 대단하시다.
 
사람 지문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듯이
 
얼룩말의 무늬도...
 
그러고보니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듯이
 
쌍둥이 마저도 다르듯이
 
동물들도 우리가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똑같은 생김새는 하나도 없겠구나 싶다.
 
(사람의 머리카락도 세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져요!!!!)
 
 
그래서
 
새끼 얼룩말이 자신의 어미 얼룩말의 무늬를 완벽하게
 
구분하기 전까지 어미 얼룩말은 자신의 새끼 얼룩말이
 
다른 어미의 무늬를 보지 못하고 자신의 무늬만 보며 구분할 수 있게
 
교육한다고 한다.
 
그래서 새끼 얼룩말은 자신의 어미를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었던 거였다.
 
대박이다. ㅎㅎ
 
 
신앙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처음 신앙을 하면 교회에서는
 
처음 신앙하는 사람을 아이처럼 본다.
 
첫 신앙자들을 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정말 아이같다고 생각이 들고,
 
아이를 돌보듯 돌봐주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다.
 
 
처음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오직 주님만을 중심해야 한다.
 
얼룩말이 자신의 어미를 정확하게 구분하기 위해서
 
일정기간 동안 자신의 어미에게만 노출이 되듯이
 
그렇게 자신의 어미를 구분할 줄 알아야
 
위험하지 않고 성장할 때까지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게 되듯이
 
첫 신앙자들도 주님만을 바라봐야 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신앙을 파선하지 않고 제대로 존재하며
 
온전한 신앙인으로 스스로 자립하며
 
어떤 어려움에도 주님을 중심하며 존재하기 위해서는
 
주심을 중심하는 정신이 제대로 꽂혀야 하는 것이다.
 
주님의 돛이 제대로 꽂혀져야
 
사람으로 인한 시험
 
세상의 각종 유혹으로 인한 시험 등을
 
이기고 제대로 육신의 한 평생을
 
온전히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오직 주님만 하나님만을
 
중심하는 신앙.
 
어미 얼룩말이 새끼 얼룩말에게
 
무늬를 가르쳐 제대로 배울 수 있게 교육하는 것처럼
 
온전한 신앙을 배우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가르쳐 주신 정명석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광고 천재 이제석을 통해서~~


 
광고천재 이제석 님의 작품들이다.
 
안경집에 안경 맞추러 갔다가
 
카피라이터가 되고 싶다던 어떤 아이롭부터 들은
 
이제석이라는 이름을 들은 적이 있어서
 
기억이 났고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읽어 버렸다.
 
타투 지우는 광고란다.
 
아이디어 진짜 짱이다. 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광고를
 
만들어 낼때마다 기가막힌
 
작품을 만들어 내느냐고 물을지도 모르겠다.
 
광고를 지망하는 학생이라면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라도 그럴것 같다.
 
 

 
나라를 훔치려는 도둑으로
 
표현을 했다.



 
벌레퇴치용 티셔츠를 안 입었을 때는 위사진
 
입었을 때는 아래 사진
 
ㅋㅋㅋㅋ
말이 필요없다는...

 
비어있는 하나의 사랑의 열매를 채워달라는 의미의
 
.....

 
이 그림을 본 사람들은
 
집에 가서 꼭 우유에다가 오레오를
 
담궈 먹었을 것 같다. ㅋㅋㅋ

이것도 넘 기발해서 한참을 들여다 봤던 작품~
 

 
'일본의 새로운 무기는
 
역사 왜곡' 이란다. 진짜아~


지퍼백을 안 쓸 수 없다능...ㅋㅋㅋ
 
그런데
 
그가 말하는 것을 듣고 있노라니
 
이런 작품들이
 
그냥 생겨난 것들이 아니었다.
 
하나의 광고 의뢰가 들어오면
 
오직 그 광고를 어떻게
 
두말할 필요없게하는
 
작품으로 만들어낼지
 
몇날 몇일이고 그것에 빠져 산다고 했다.
 
몇 날 몇 일이고, 그 물건을 광고하는데
 
더 이상 기발한 아이디어가 없다 할 때까지 말이다.
 
 
모든 천재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이 분명하다.
 
다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고
 
그것만 보인다는...
 
나도 그리 몰입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나는 ^^; 너무 주변의 것들이 눈에 잘 들어온다. ㅠㅠ
 
너무 심할 정도로...ㅠㅜ
 
오 주여~~
 
저 좀...
 
어찌하여 주소서...
 
으이그...ㅋㅋㅋ
 
그게 내 개성인가...
 
 
 
 

2015년 10월 7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