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5일 화요일

기독교복음선교회 JMS 정명석 목사님 설교말씀 [20180121]




죄를 용서해 준 것이 천국에 가게 해 준 것이다.
하나님은 <마음과 행실>을 보신다.
 <영>을 보신다.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누가복음 2장 11-14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랴야 들어가리라』










<육신>은 ‘꽃’과 같아 아무리 아름다워도 <한때>가 가면,
반드시 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아무리 ‘미인’이어도

<한때>가 가면 누구나 한 명도 빠짐없이 ‘꽃’같이 집니다.


그러나 <마음의 미인, 생각의 미인>은 다릅니다.
얼굴과 몸은 보통이어도  <주 안에서 아름다운 마음과 생각>을 가지고 늘 삼위와 대화하고 기도하며, 열심히 하면 갈수록
<마음과 생각>, <행위>도 빛이 나고, 그 <영>이 한없이 아름다워집니다.



하나님은 <육신>을 중심하지 않으십니다.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멋있고 아름다운지, 그 <행위>가 얼마나 온전한지 보시고,
<마음과 생각, 행위에 따라 변화되는 영혼>을 보십니다.
모두 <육신>이 다 늙기 전에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더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길 축복합니다.



원문출처: http://www.god21.net/Godworld/Sermon/Summary/View/51518?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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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4일 목요일

기독교복음선교회 JMS정명석 목사님 설교말씀[20180513]

2018년 5월 13일 주일 말씀

JMS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말씀입니다. ^^

모두들 은혜 받으세용.^^
주일말씀
온 세상의 참된 스승이 누구냐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주는 자다
 
디모데후서 4장 3-4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는 스승의 날 주간이니‘온 세상의 참된 스승’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스승이란, ‘자기를 가르쳐 주는 선생’을 말합니다.
스승에는 ‘자기 민족의 스승’이 있고, '세계의 스승’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승이 누구냐고 하면, 흔히 ‘예수님,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공자’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로서‘육신과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고,‘하나님’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죄와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고,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가르침을 듣고 따른 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서, 육도 영도 구원을 받고 살게 됐습니다.
예수님의 가장 큰 가르침은 이것이니,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준 것이고, 왜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 가르쳐 준 것이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쳐 준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불교의 지도자’로서 ‘인생의 허무함’에 대해 가르쳐 주었고,
선하게 살면 ‘극락’에 간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석가의 가르침은 ‘영육 구원의 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착하게 사는 삶’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고로 ‘영원한 천국’을 가르쳐 주지 못했고,‘근본의 선과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근본의 선(善)은 ‘하나님을 깨닫고 그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선(善)’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인생’에 대해 논하며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는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떠날 때가 되었으니, 이제 각자의 길을 가자.
나는 죽기 위해서, 당신들은 살기 위해서. 어느 편이 더 좋은지는 오직 신만이 알 뿐이다.” 했습니다.
이렇게 인생을 ‘학문’으로 논하며 가르쳤습니다.
역시 영원한 구원에 대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고로 이 역시 ‘온 인류의 스승’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공자는 ‘부모 공경, 어진 사람, 예절, 덕’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산 사람도 섬기지 못하는데  어찌 죽은 이의 영혼을 섬기겠는가.
삶에 대해 모르는데 어찌 죽음에 대해 알 수 있겠는가.
어진 사람을 보면 그와 같이 되기를 생각하고, 어질지 않은 사람을 보면 속으로 스스로 반성하라.
어진 사람은 난관의 극복을 제일 중요한 일로 여기고, 성공 여부는 부차적인 것으로 본다.

예절의 법칙을 제대로 모르고서, 인격을 쌓는 것은 불가능하다.
덕이 어디 멀리 있는 것인가. 내가 도덕적이고자 하면, 덕에 이르느니라.” 하며,
인간의 도리와 덕목에 대해 많이 가르쳤습니다.
역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영원한 구원’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근본의 선과 의, 성공’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고, ‘죄 문제 해결’에 대해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세계적인 큰 스승이라면, ‘삼위일체’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됩니다.‘영원한 구원’에 대해 가르쳐 줘야 됩니다.
‘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육과 영의 세계’를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정말 ‘세계적인 스승’입니다.
세계적인 참된 스승이라면, ‘성경’을 풀어서 ‘그 말씀을 이행’하고,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고, ‘그 목적을 실행’하여 ‘창조 목적과 뜻’을 이뤄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최고로 원하시고 약속하신 소원을 이뤄 드리고, 그로 인해 인생들의 소망을 이뤄 줘야 됩니다.
이런 뜻을 행하는 자가 온 세상의 참된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스승이라면, 인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되게 해 줘야 됩니다.
곧 삼위와 같이 사랑하며 사는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 될 행실, 도리 이런 것은 성장하면 누구나 알게 됩니다.
누구나 성장하면 자신도 알고, 자비도 알고, 일반적인 선한 행실도 알고, 무지도 압니다.
그러나 인생이 태어난 목적, 하나님의 뜻,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뜻은 모릅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스승이라고 하는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를 ‘스승’으로 모시고
그 ‘가르침과 도’를 를 받아들이고 살았어도 인생의 근본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했고, 영원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한 자들은 ‘영원한 하나님’을 알았고,‘육도 영도 구원’을 받았고,‘하나님의 자녀’도 되었습니다.
그리함으로 육신도 일생 동안 ‘하나님의 자녀’로 살았고,그 영혼도 ‘영원히 천국’에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자녀가 되는 권세까지는 가르쳤고 그 뜻도 이루었으나, 절대자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근본의 창조 목적은 가르치지 못하여, 근본 창조의 뜻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배워서 ‘인생들이 지금 행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고,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가르쳐 주었고, ‘삼위가 원하시는 최고의 뜻’이 무엇인지 가르쳐 줬습니다.
40년 동안 ‘수천 번의 말씀’을 전하고 ‘5만 이상의 잠언’을 써 주어, 삼위와 사람들 앞에 어떻게 행할지 가르쳐 줬습니다.
스승 본인 먼저 그 말씀과 잠언대로 살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디모데후서 4장 3-4절을 보면,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그릇되게 가르치는 스승, 자기 중심으로 가르치는 스승들이 너무 많습니다.
 
혹은 잘 가르친다 해도 지극히 인간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고, 배워도 특별한 것이 없는, 지식에 속한 가르침이고,
인생들이 크면서 다 알게 될 일반적인 가르침입니다.
저마다 자기를 따르고 섬기라고 각종 것들을 가르치며, 자기를 ‘스승’이라 하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선생과 스승은 맞는데, 그 가르침은 한낱 ‘지식’과 ‘상식’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그 가르침으로는 인생을 제대로! 살 수가 없고, 멋있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살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선생에게 성령님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다시 말하면) 너희가 행할 때, 삼위는 어떻게 행할지 깨닫게 해 준다.
특히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행할 때 깨닫게 해 준다.”
이 말씀은 선생이 행할 때, 삼위가 주신 말씀입니다.

모두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주의 평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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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31일 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4]농부

 
 
농부
 
 
나이 먹은 소는
 
고삐를 당기며
 
소리를 질러야
 
주인 맘
 
맞춰서 간다
 
 
 
젊은 소는
 
소리만 질러도
 
놀라서
 
가슴 뛰어
 
주인 맘
 
맞춰서 간다
 
 
 
암송아지
 
이 골짝 논 갈고
 
황송아지
 
저 골짝 밭 갈자
 
『jms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

[jms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4]나만이 가는 길

 
나만이 가는 길
 
온종일
 
뛰어오다가
 
멈추니
 
온몸 뻐근하다
 
 
 
 
앉을 겨를 없이
 
다음 코스
 
발길에 닿는다
 
한숨 소리
 
절로 난다
 
 
 
어차피
 
가야 할 길
 
야 한다마는
 
생명길을 간다 해도
 
신음 소리
 
절로 난다
 
 
 
다행이다
 
살아서
 
뛰고 사니
 
죽은 것보다는
 
낫다
 
 
 
이 코스 끝나면
 
다음 코스
 
성자 주님
 
또 눈 빠지게 기다리니
 
희망으로 간다
 
 
 
성자 주님
 
 기다리시다가
 
나 늦게 온다고
 
홀로 떠날까
 
마음 졸인다
 
더 뛰자
 
헉헉헉

[jms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시4]알차게 살아라

 
 
큰시간
가지고
아깝게
잔일을
하려고
말아라

잔일은
잔시간
가지고
하여라
잔일로
큰시간
쓰면은
아깝지
않느냐

큰시간
아껴서
큰일을
하여라
그러지
못하면
주님도
해주지
못한다

『jms정명석 목사님의 영감의 시4 '시로 말한다' 중에서 』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영어공부 도전도전5] 육적 건강 영적 건강 비법

요즘 잘 실천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고치고 싶은 마음으로...

포스팅 하나 더...


밥 먹고 가만히 있으면 소화 안 되듯이

말씀 듣고 실천하지 않으면

소화가 안 되는 법이다.

그러면 영적인 건강에 지장이 많은 것이다.

Just a you will have indigestion

if you sit still and do nothing after eating,

if you do not take action

after hearing the word,

you will have indigestion.

Then it will have many ill-effects

on your spiritual health.

[JMS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영어공부 도전도전4]세상에서 제일 큰 일은???

요즘 참 마음도 행동도

 잘 안 잡힌다...ㅠㅜ

그래서 삶이 잘 안 잡힌다...

오 하나님...

그래도 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한마디 말이 일말의 양심을 붙잡아

짧은 포스팅을 해 본다.

오 하나님...

내 마음도 잡고...

하나님 주님 마음도 잡고...

생각도 잡고...

주님과 같이 세상도 잡고...

그리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일이 있다면

생명을 살려주는 일이다.

The greatest work in the world

would be the work of saving lives.



2017년 3월 23일 목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영어공부 도전도전3]자신의 위치나 입장만 생각하지 말기.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 말씀으로

내 생각도 고치고...ㅎㅎ

영어공부도 꾸준히...ㅎㅎ


자신의 위치나 입장만 생각하고

열대지방에서 저 북쪽 지방에 있는 자에게

선풍기 틀어주며 냉장고 선물하지 말아라.

Do not think only

from your position and location

of being in the tropics and

turn on the fan or give a refrigerator

as a gift to a person who resides

in the northern regions.



2017년 3월 21일 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영어공부 도전도전2]진리를 생명시~

진리를 생명시 하여라.

하나님에 대하여

지식과 지혜와 명철이 없어 흔히 망하나니.


Treat truth as if it is your life.

People usually come to ruin

because they do not have knowledge,

wisdom, and insight about God.



2017년 3월 14일 화요일

[jms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으로 영어공부 도전도전1]잘 되고 싶으냐????


















잘 되고 싶으냐.

좋은 사람을 많이 사귀어라.

더 잘 되고 싶으냐.

더 좋으신 하나님을 사귀어라.
















Do you want to succeed?

Befriend many good people.

Do you want to succeed even more?

Befriend God, who is a whole lot better.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JMS맛집 맛집] 대구 시지 스시코코엔~~진짜 맛있어요 여기~~~~

무엇이든 많이 먹어보지 않은 것들은

낯설고 입에 맞지 않으면

먹고 나서도 배만 부르지

맛있는 것을 먹고난 후의 즐거움을

느낄 수가 없더라구요.


초밥은...많이 먹어보지 않아서인지...

엄청 맛있는 초밥을 먹어보지 못해서인지...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뷔페에서 초밥을 보면

늘 그냥 지나치곤 했지요.

김밥비쥬얼인 녀석들만 몇번...ㅋㅋㅋ


그런데

스시코코엔에서 초밥을 먹던 날은...

이런 초밥이라면

매일이라도 먹겠다 생각했던 날이었습니다.ㅋㅋㅋ



샐러드의 소스맛이 정말 일품이었지요.

너무 맛있어서 국물까지

후루룩 마실뻔 했답니다.ㅋㅋㅋ


국물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에 좋지 않다는데...ㅠㅜ

그래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따끈한 국물음식이 땡기는 건

왜일까요??^^;;

우동도 맛있었습니다. ^^


정정이와 둘이가서 시킨 메뉴..

처음에는 배가 부를까???

맛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앞섰지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고,

초밥이 아직까지 제게는

낯선 음식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비쥬얼은 영 괜찮지요??ㅎㅎㅎ


제일 먹음직 스러운 광어회초밥을 집어 들었습니다.

우왕~~~

초밥이 이렇게 맛있었던가????

라는 생각을 마지막 숫가락 젖가락을

놓는  순간까지 했드랬습니다.ㅋㅋㅋ


장어초밥도 너무너무 맛있었구요.

새우초밥도 너무너무 맛있었구요.

참치초밥 당연 맛있었구요.

연어초밥은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진짜로...ㅎㅎㅎ


제가 너무 너무 좋아하는 새우튀김..

새우튀김을 맛있게 튀겨내는 곳이 많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싱싱하고 고소한 새우생살의 맛이

그대로 배어나면서 맛있는 튀김의 향이 입안 가득~~~

이렇게 많이 먹고 새우튀김 하나

추가해서 먹을 뻔 했습니다.

배가 심히 부르지 않았더라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던 스시코코엔...


대구 시지 맛집이라고 하네요.

위치는 월드컵 경기장 바로 옆에 있는

상가에 있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은 찾기 쉬우실테니

가서 "스시코코엔"을 찾으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거예요.

"스시코코엔" 블로그 홍보워먼같네요.

이렇게 스시코코엔 예찬을 하다보니...ㅋㅋㅋ

그만큼 맛있었다는요.

마지막 하나의 평으로 마무리 하자면

여자들이 한입에 먹기 딱 좋은 크기여서

그것도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정말 너무 감사한 일인데요.

JMS정명석 목사님께서 해 주신

한마디가 생각이 나서 덧붙여 봅니다.^^


<음식>은 '맛과 질'이고,

<사람>은 '생각과 행위의 질'이다.

When it comes to food,

it is about 'the flavor' and 'quality.'

When it comes to human beings,

it is about the quality of

their thoughts and actions.


누구나

맛있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듯

누구에게나

만나고 싶고

배우고 싶고

만나면 행복해지는

생각과 행위의 질이 정말 정말

좋은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2017년 2월 14일 화요일

[JMS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말씀] 정명석 목사
[본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인간으로서 최고의 큰 도전과 실천>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니,

본인이 변함없이 뛰고 달ㄹ리며 직접 그 삶을 살면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몸>이 어디에 있으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삼위와 일체'되어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고 늘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잊지 말고,

올 한 해 동안 계속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지난 주에 JMS정명석 목사님께서

전해주신 주일 말씀이다.

평소에 ...

인생을 두고 정말 열심을 내서

최선을 다해서 최고로 한번은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었다.


그런데 요즘

조금 생활 속에 급히 해야할 일들로

정신이 없다보니

언제 이런 생각을

하긴 했었나 싶을 정도로

까마득하긴 하다...^^;

그래도...

분명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최고의 삶을

살아보고 싶다 생각했다.

최고의 삶이

돈을 최고로 버는 삶은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물론 돈을 조금 버는 것도

빠듯한 삶이다. ㅋㅋㅋ)

명예만을 가진 삶도

물론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것 역시 뭐...내가 명예나

돈을 가질 수 있는 실력이

출충하게 뛰어났다면

생각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ㅋㅋㅋ)

어찌됐든...

학업이 뛰어난다든지

명예가 뛰어난다든지

돈이 많다든지

특별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든지

그런 어떤 것으로 최고의 삶을 살기에는

나는 너무 평범한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그래서인지

최고의 삶 최선을 삶을

살아보고 싶다고

마음에 생각만 했었지

그것을 어떻게 이뤄야 겠다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절대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지난 주

JMS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생각이 번쩍했다.

아...진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이

바로!!!!!!!!

"삼위를 모시고 사는 삶이었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보니...

희망이 생기고

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삼위는 어떻게 모시고 사는 것이지?

궁금한 마음도 생기고

방법이 궁금해지고

꼭 잘 해보고 싶어진다.

그러니까....

최고의 삶을 나도 살아볼 수 있게

하나님은 JMS정명석 목사님을 통해

나에게도 희망을 주신 거다.

ㅎㅎㅎ 좋아라~~~

오늘은 웬지 마음이 기쁘고 좋아지고

해보고 싶은 마음이 한 가득이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제게 모시고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다니요.!!!

참 모순덩이에다 부족함 투성이인데...

근데 괜찮으시겠어요????

아무튼간

정명석 목사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한번 달리기 경주하듯

해볼려구요.ㅎㅎㅎ

홧팅!!!!!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JMS일상]마지막 수업


서현이가 2학년말 때 수업을 시작했고 

이제 4학년을 올라가니  

1년을 좀 넘게 수업한듯 싶다


처음 서현이네를 방문할때는

좀 머네....

라는 마음이 첫마음이었다...


그런데 어머님께 주소를 받고 

처음 가는 그길에서 

나즈막이 

감탄사를 내보냈다!


윤동주 시인

한용운 시인

국어책에서 봤을법한 

시들이 아기자기 나무판에 쓰여

예쁘게 길목마다 놓여있었다.

시를 보면 마음부터 들떠오르는 

나로써는 도심 한가운데

이런곳도 있구나 싶었다 


봄이면 봄꽃이 만발하고

여름이면 연꽃이 호수 한가득~

가을이면 세젤예 코스모스들이

 길가에서 춤을춰대고

겨울엔...이렇게도 

메타세콰이어가 아름다웠다

철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모두 담아두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다.


서현이 이녀석은 

깐깐하게 공부를 시켜대던나와

헤어지는 것이 좋은지

룰루랄라 한참신이났다...--;

원녀석하구는...


마지막 수업이라는 석양작품만 같다...

최선을 다했으니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늘 조금드리고 

엄청난 선물을 받는다...

무한히 감사하구 사랑해요~~

아시죠?....♡